아 정말!

문자보낼때 철자 틀리는게 제일 쪽팔리는 듯.
특히나 신경이 쓰이는 사람한테 보냈는데
답으로 정확한 철자가 왔을때는 어디 쥐구멍이라도 숨고싶다.
심지어 내가 틀렸는지도 몰랐어.
아 내가 왜 보냈을까나....
아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간만에 쪽팔리는 짓을 했다.
by rainring | 2010/12/29 14:29 | 그 밥에 그 나물 | 트랙백 | 덧글(0)

야~가을이다!!

어제 그 찜통더위에서도 바람이 불길래 가을을 느껴버렸다.
그랬는데 오늘 비오고 습하고 덥고.
가을 취소할래.

가을 참 좋은데. 가을 정말 좋은데.
점점 짧아져서 너무너무 아쉽고 슬프다.
이번 가을은 더 만끽하며 지내고 싶다.
by rainring | 2010/08/23 22:38 | 그 밥에 그 나물 | 트랙백 | 덧글(0)

싼게 비지떡

이사하면서 목이 부러진 선풍기를 버리고 왔다. 그리고 갑자기 더워져 어쩔줄 몰라하며 어제 부랴부랴 선풍기를 인터넷으로 샀다. 아니 선풍기가 왜 이렇게 비싸? 4년 전엔 쌌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래저래 생각하면서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로 샀는데,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4등급이다. 그건 그렇다쳐도 소음이....소음이...... 반품하자니 개봉해서 조립한 후라 귀찮고. 쓰자니 찝찝하고. 흑. 역시 아주 싸거나, 아주 비싸거나. 아니면 브랜드가 있거나.

그래도 선풍기가 있으니 시원하긴 하구나.
by rainring | 2010/06/10 15:49 | 그 밥에 그 나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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